2009년 10월 2일 금요일

5. GraphPad Prism

 
 


 
 


프로그램은
논문을
써서
보내기
직전에
예쁜
그래프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물론
생존율곡선을 SPSS에서
잘라붙이기해도
괜찮다. 하지만
논문을
점점
많이
쓰면서
그래프도
깔끔하게
그리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물론이고
외국 journal submission 할라치면
정성껏
그려서
보내는
것이
그래도
점수를

얻을

있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편리한
점은
그래프를
그린
Photoshop
거치지
않아도 file 변환이
바로
가능하다는
. 얼마전
외국 journal submission
하는데 image file tif file
제출하라고
했다. 처음
듣는
확장자명이어서
당황했는데 Graphpad
간단히
해결할

있었다.


한가지, SPSS에서
잘라붙이기하면
포스터를
만들때
글씨
비율이
안맞아
고생하게
되는데
그런
걱정이
없다는
것이
또하나의
장점이다.

 
 


Graphpad
그린 survival curve.

www.graphpad.com/demos

가면
한달간
무료로
사용할

있는 demo program download

있다.

 
 

6. OneNote

 
 


 
 

MS office
들어있는 OneNote.

갖고
있어도
쓰지
않는
이들이
많을

같다.

OneNote
컴퓨터에
쓰는
연습장같은거다. 여러
주제를
세분화해서
노트정리하듯이
정리하면
된다.
프로그램의
특징은
저장버튼이
없다는것. 내가
지우지
않는

항상
저장된다.

 
 

장점

1. 인터넷 search
하다보면
오른쪽버튼
클릭
금지를
걸어놓는
곳이
많다. 사진이나
그림은
물론
본문까지도
말이다. 이때
우측
위쪽에
도구
버튼을
클릭해서 OneNote
보내기를
해보자. 그럼
사진과
글이
모두 OneNote
담겨진다. 물론
편집이
가능해지는
상태로
말이다.

 
 



기능
하나만으로
많은
일을
한다. report drag해서
붙이는
, blog posting할때
그림
따와서
저장하는

등등...

 
 

2. MS office
연동되기
때문에 Outlook, Word등과
쉽게
접목이
가능하다.

 
 

3. Vista에는
화면캡쳐
기능이
있지만 XP에서는
아직도 Print Screen 버튼을
눌러야만
화면캡쳐를


있다.

화면캡쳐된
그림은
그림판에서
알맞게
잘라서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OneNote에는 Vista에서


있는
화면캡쳐기능이
있어서
편리하다.

 
 

4. 오디오
녹음이
가능하다.

Word 보다
훨씬
편집이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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